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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용어 안내

관리자 2018.08.06 15:56 조회 수 : 16

어떤 계약을 하더라도 계약서는 항상 머리가 아플 정도로 처음보거나 어려운 단어로 쓰여진 문장이 빼곡합니다.
그저 글이 많다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내용을 이해하기도 힘들어서 더욱 곤란해집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불이익이 찾아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읽어봐야만 합니다.


그래서 계약할 때 어려움을 덜어내려면 미리 관련된 용어를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특히 보험같은 경우 하나의 약관을 제대로 이해하면 다른 보험에 가입할 때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고 그로인해 합리적인 가입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 용어를 몇가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먼저 납입기간과 보험기간이 있습니다.
납입기간이란 보험료를 내는 기간을 말하며 보험기간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말합니다.
납입기간과 보험기간이 같은 상품도 있지만 다른 것도 있습니다.
예를들면 20년납 100세만기 상품인데 이 상품은 납입기간은 20년이지만 보장은 100세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그래서 40세에 가입했다면 60세까지만 보험료를 내면되고 61세부터 100세까지는 아무런 지출없이 보장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납입기간을 짧게해두면 은퇴이후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어 노후를 더 평안하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과 보험료를 헷갈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보험료의 경우 위에서도 계속 말하고 있는데 계약자(본인)이 보험회사에 내는 금액입니다.
매달 일정한 지출이 생기는 것으로 이해하셔도 됩니다.
다음으로 보험금은 보험회사가 계약자에게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만약 암보험에 가입했다면 암진단비, 암수술비, 암입원비 등이 보험금에 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청약철회제도와 품질보증제도가 있습니다.
먼저 청약철회제도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 혹은 계약일로부터 30일이내에 어떤 사유가 있더라도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그렇지만 품질보증제도는 3개월 이내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허나 품질보증제도로 계약을 해지하려면 가입 시 중요한 설명을 듣지 못하거나 청약서 부본을 받지 못하는 등 확실한 사유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보험가입에 도움이 될만한 용어를 살펴보았는데 이밖에도 아직 다양한 용어가 남아있어서 이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러니 본인이 직접 정보를 찾아보고 혹은 가입 시 설계사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약관을 확실히 이해하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