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되기 쉬운 결핵, 안전을 위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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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의사들은 한국인 3명 중 1명이 결핵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결핵은 우리 주위에 가까이 있는 질병인데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서 발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핵을 대비할 수 있게 증상과 예방법을 잘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먼저 결핵이란 결핵균에 의해 주로 폐가 감염되는 질환으로 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증상으로는 흉통, 객혈, 3주 이상의 기침, 객담, 고열, 오한, 식욕감퇴, 체중감소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결핵환자의 기침, 콧물 등으로 전염될 수 있는데 기침을 한 번 할 때마다 4만개의 작은 방울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간단히 전염될 수 있으니 항상 주의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그런데 신체는 이미 결핵균에 감염됐지만 면역체계가 증식을 억제하는 상태인 잠복결핵도 있습니다.
잠복결핵에 걸렸을 때는 신체 외부로 결핵균을 분출하지 않아서 일상생활에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면역력이 낮아지면 언제라도 활동성 결핵으로 바뀔 위험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어란이이들은 신체 내의 면쳑체계가 확립되지 않아서 결핵균에 노출될 경우 장기로 전염되서 치명적인 부작용을 남길 수 있으니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다행히 결핵은 증식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약을 먹는 걸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을 복용하는 기간이 길어서 복용을 중간에 중단한다면 내성이 생겨서 치료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결핵을 먹을 때는 잊어리거나 중단하는 일이 생기않도록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