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따라서 운동법과 식단을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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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암 발병률이 높아 자주 걸릴 수 있습니다.
만약 초기에 치료한다면 생존율이 높아지는데 재발을 막으려면 치료 후에도 건강관리도 철저히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암 치료 후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암환자에게 좋은 운동에는 유산소운동, 유연성운동, 근력운동이 있습니다.
유산소운동은 면역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 지구력 향상 등으로 암을 예방하고 증상의 완화, 일상생활의 수행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유연성운동은 근골격계의 합병증 예방과 방사선치료의 부작용인 관절구축, 근육통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근력운동을 통해 골다공증 예방, 암으로 인한 피로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암의 종류에 따라 좋은 예시를 알아보자면 첫번째로 위암을 치료했다면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위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골다공증이 오는 일이 많기 때문에 격렬한 운동은 골절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산책처럼 가볍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몸이 부담받지 않도록 짠음식과 자극적인 음식도 피해줘야 합니다.


두번째로 대장암 환자는 식생활을 바꿔줘야 합니다.
대장암의 주요원인이 식생활인만큼 반드시 개선해야할 사항이며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식단을 짜야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 충분히 씹고 삼키며 식후에는 운동도 꾸준히 해주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폐암은 흡연이 원인이된 질병입니다.
그래서 폐암 수술 후에는 반드시 금연을 해줘야하며 호흡운동이나 걷는 운동으로 폐가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좋습니다.
또한 녹황색채소를 먹으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