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자 암보험

아래의 내용으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보험 공시제도 활용방법

보험상품 공시제도는 소비자가 합리적인 보험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보험사에서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그리고 공시제도에는 개별공시와 비교공시가 있습니다.


먼저 개별공시는 보험회사가 직접 보험상품에 관한 정보를 공시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비교공시는 보험협회에서 회사별/상품별 보험료 및 사업비, 수익률 등을 비교해 공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리적인 소비자가 되려면 이런 보험상품 공시제도를 잘 이용해서 각 보험상품의 장단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자신이 가입하려는 보험사가 믿을 수 있는 상태인지를 점검하려면 보험금지급여력이나 불완전판매비율, 보험금부지급률 등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로 보험금지급여력이란 그 보험사가 모든 가입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수치입니다.
최소 100%는 되어야 모든 금액을 지급할 수 있는 상태이며 금융당국은 150% 이상을 유지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불완전판매비율은 설계사가 가입자에게 중요한 내용을 잘 설명하고 서류도 제대로 전달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비율이 높다면 설계사가 본인의 이익을 위해 소비자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으니 피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보험금부지급률은 보험금을 신청했을 때 지급거절한 수치입니다.
당연히 높을수록 제대로 보장받을 가능성이 낮아지니 그런 보험사는 피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암보험같은 보장성보험은 만일의 사고로 인한 손해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니 가입 전 보장내용과 지급금액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이 내용은 보험회사의 홈페이지에서 상품의 상품요약서를 조회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약간만 시간을 들이면 더 효율적으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공시제도를 잘 활용해 다양한 보험사와 상품을 비교해 자신에게 맞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좋은 보험가입 방법입니다.